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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조미디어는 여러분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자신의 꿈을 실현해 가는 노력하는 전문가
메조미디어와 함께 할 인재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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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플래닝이란 무엇인가요?
‘플래닝’이라고 하면 다들 알고 계신 것처럼 ‘어떤 목표를 두고 일정/동선 등을 계획하는 것’이죠.
여기에 ‘미디어’가 결합된다면 “광고주의 캠페인 목표, 즉 소비자와의 접점을 보다 성공적으로 확보
하기 위한 최적의 일정/동선 계획”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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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단한 자기소개와 현재 담당하고 있는
업무에 대해 간단히 설명 부탁드려요.
임보령님
안녕하세요! 저는 2014년 공채로 입사해 디지털광고1국1팀에서
쇼핑ㆍ교육 광고를 주로 맡고 있는 임보령이라고 합니다.
김연철님
저도 이런 자리에 인터뷰 대상자로 선정되어 영광이네요.(웃음)
저는 임보령님과 입사동기인 김연철이라고 합니다.
현재 경력연차로는 4년차로서 넥슨 전담팀에서 넥슨의 모바일 게임 디지털
미디어플래닝 업무를 담당하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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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디어플래닝이란 무엇인가요?
임보령님
‘플래닝’이라고 하면 다들 알고 계신 것처럼 ‘어떤 목표를 두고 일정/동선
등을 계획하는 것’이죠 여기에 ‘미디어’가 결합된다면 “광고주의 캠페인 목표,
즉 소비자와의 접점을 보다 성공적으로 확보하기 위한 최적의 일정/동선 계획”
이라고 생각하시면 쉬울 것 같아요. 일정/동선은 당연히 온+오프라인 미디어
상에서의 것들을 말하고요.

타깃이 누구인지, 어떤 목적의 캠페인인지, 어떠한 크리에이티브(이미지,
영상 등)를 사용하는지에 따라 소비자들과의 접점을 찾을 수 있는 방식은
다양한 것 같아요. 스마트폰이 대중화되면서 소비자들과의 접점이 다양해
진만큼 미디어 플래너들이 다양한 업무를 할 수 있게 된 것 같아요. TV와
달리 디지털 상에서의 광고에 대한 결과물들은 모두 노출•클릭•조회수 등
객관적인 수치로 확인이 가능하고, 이를 광고 효과 중 하나로 판단할 수 있기
때문에 그 결과물을 얼마나 잘 꼼꼼하게 분석하고 인사이트를 뽑아내는 지도
중요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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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미디어플래너가 되어야겠다!’
라고 생각한 이유가 있을까요?
김연철님
디지털 미디어 플래너의 길은 ‘내가 하면 답이 되는 길’이라는 점에서 매력적
이라고 느껴졌어요. 저는 전공이 신문방송학이라 매체에 대한 관심이
많았는데, 제가 졸업할 시기에는 광고가 ATL 등 전통매체에 국한되지 않을
거라고 생각 했어요. 기업들의 광고 물량이 전통 매체에서 어디로 확장되는지,
어느 분야가 시너지를 내며 성장할 지에 대해 고민하던 중 언론 등 리서치를
통해 디지털 광고가 성장하고 있다는 것을 발견하고 무릎을 탁! 쳤죠! “미래에
발전 가능성이 가장 높은 직무가 디지털 미디어 플래너구나!” 싶어서 “일단
부딪혀 보자”라는 마음을 갖고 메조미디어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실제로, 메조미디어에 입사한 후 다양한 디지털광고 물량을 다루면서,
제 선택이 틀리지 않았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빠르게 성장하고 예측할 수 없는 변화를 거듭하는 디지털 광고시장에서
정해진 룰이 없기 때문에 ‘내가 하면 답인 길’을 만들어 나가는 중이거든요.
김연철님
게임광고주 같은 경우 평균적으로 20개 정도의 다양한 매체에서 동시에 광고를 진행하고 있기 때문에 매체별 이슈를 체크하는데 조금 더 많은 시간을 집중합니다.
해외매체 같은 경우에는 시차 때문에 오후에 주로 컨택을 하는 편이고요. 가끔 해외 매체 광고주에게서 직접 연락을 주시면 당황할 때도 있습니다.
임보령님
교육•쇼핑 광고주 같은 경우, 타깃의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하루에 2~3번의 광고소재 교체를 해줘야 하는 경우도 있어요.
예를 들어, 포털사이트에 같은 위치의 띠 배너가 2시간씩 다르게 나가야 하는 경우도 있기 때문에 소재 검수와 교체하는데 많은 시간을 투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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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사 후 생긴 직업병이 있나요?
임보령님
디테일에 집착하는 일명 ‘렙사병’이 생겼어요. 미디어플래너는 수치를 읽고
해석하고 파악하는 일이 중요하기 때문에 소수점, 비율, 마우스커서 위치,
글꼴 등 디테일에 집중을 넘어선 집착이 생긴 것 같아요.(웃음)
김연철님
맞아요, 렙사병! 엑셀 처음 켰을 때, 시트 제일 첫 번째(A1)에 커서가 안 놓여
있거나 시트 별 비율이 똑같지 않거나 글꼴이 다를 때 매우 집착하여 다 맞추는
병이 생겼네요.
일하시면서 가장 뿌듯했던 때는 언제인가요?
김연철님
OO자동차 캠페인을 페이스북에 진행했을 때가 가장 기억에 남아요. 당시 광고 내용이 남북 분단 이후 고향에 가지 못하는 실향민 할아버지에게 가상으로 나마
고향의 모습을 보여주는 내용이었어요. 내용도 좋았지만, ‘페이스북’이라는 매체를 통해 통일에 무관심한 젊은 세대에게 다시 한번 통일의 필요성을
효과적으로 전달할 수 있어서 기분이 좋았어요. 댓글이나 조회수도 예상보다 좋게 나와서 저에게는 여러 가지 면에서 뿌듯했었던 캠페인이에요.
임보령님
다양한 광고주들을 접하게 되지만, 가장 기억에 남고 뿌듯함을 안겨줬던 광고주는 한 투자증권의 캠페인 이었어요. 광고주가 지난해 겨울 모바일 자산관리
플랫폼을 오픈 하면서 “앱 홍보를 통한 앱설치 유도”를 목적으로 디지털 광고를 진행했어요. 그 결과 예상했던 것보다 많은 유저가 앱을 다운로드 하면서
광고주와 함께 해당 수치가 맞는지 몇 번 확인하기도 했습니다.
입사 후, 가장 기억에 남는 추억에는 어떤 일이 있을까요?
김연철님
사내 라디오를 진행했던 것이 제일 기억에 남아요!! 제가 신입 때, 상무님이 주신 신입과제가 중 하나가 즐거운 메조 만들기 캠페인이였어요.
저희 아이디어 중에 사내 라디오가 있었는데, 매주 수요일 오후 3시면 사내 라디오를 진행하며 매주 동료직원들의 사연을 취합하고 새로운 문화를 함께
만들어간다는 것이 너무 즐거웠어요.
임보령님
송년회 때 영상을 만들었던 것도 기억에 많이 남아요. 당시 유행하던 극한직업 컨셉으로 촬영을 해서 너무 재미있었는데, 지금 생각하면 흑역사네요(웃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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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조미디어 00만은 최고다.
라고 하는 회사자랑 한번 해주세요
김연철님
메조미디어 ‘발전가능성’이 최고다. 메조미디어는 매해 새로운 목표를
과연 우리가 달성할 수 있을까 하는 것들을 달성해 내요.
목표 달성을 통해서 매해 발전하는 기분을 느끼는 부분은 꽤나 짜릿해요.
다들 광고시장이 힘들다고 할 때, 우리는 매해 더 높은 목표를 달성하고
그에 따른 업계최고의 보상을 받고 더 나아가 새로운 방향을 우리가
제시할 때 메조미디어의 발전 가능성은 더욱더 올라갑니다.
임보령님
메조미디어는 직원들의 교육 프로그램도 잘 되어 있어요. 사실 디지털 환경
이라는게 매 순간순간마다 변하다 보니 조금만 놓치면 뒤쳐지기 마련인데,
메조미디어는사내 매체설명회를 비롯하여 CJ인재원에서 제공하는 직급
•분야별 교육과 컨퍼런스•세미나C 등 외부 기관 교육까지 다양한 업무
역량을 키울 수 있어요.
마지막으로 메조미디어는 CJ E&M의 자회사로 빕스, 올리브영 등과 함께
해외 호텔 할인까지 CJ계열사 복지를 모두 누릴 수 있는 것도 큰 혜택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