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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조미디어는 여러분의
열정을 응원합니다!

자신의 꿈을 실현해 가는 노력하는 전문가
메조미디어와 함께 할 인재의 모습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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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전략이라는 직무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사업전략은 주어진 목표 하에서 미래를 예측하고, 큰 그림을 그려 목표를 달성하는 데 그 비전이
있습니다. 회사의 모든 사업영역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고, 수없이 많은 고민 속에서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해결방안을 찾는데 열중합니다. 때로는 우리 회사의 5년, 10년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선택이기에, 그 희열이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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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담당하고 계신 직무에 대해서
소개해주세요.
저는 사업전략국 산하의 사업전략팀에서 팀장을 맡고 있는 진현석입니다.
사업전략국은 메조미디어의 전 사업영역에 대한 대내외 경쟁력 개발과
이를 위한 전략적 판단 및 실행방안 등을 제시하는 부서입니다. 조금 더
쉽게 말씀 드리자면, 이미 잘하고 있는 사업에 대해서는 최고(Only One)가
될 수 있는 전략을 고민하고, 취약한 사업은 그 원인을 찾아내 지금보다
잘 할 수 있는 액션플랜을 제시하는 부서입니다. 또, 향후 성장동력이 될 수
있는 사업들을 발굴하고 객관적인 정보와 전략적 가치를 종합해 우리 회사의
미래 경쟁력 키워낼 수 있도록 지원합니다.
이러한 목표 아래, 현재 시장 상황을 분석하고 앞으로의 사업 방향을
예측하는 ‘미디어 인사이트’의 도출에서부터, 현업 역량 강화를 위한
‘사업 제휴’, 기업의 미래 가치를 높이기 위한 ‘기업 투자 및 인수합병(M&A)’
까지, 메조미디어의 사업에 대한 경쟁력을 확보하고 강화하기 위한 모든
활동이 저희 사업전략국의 업무 범위입니다.
사업전략국은 트렌드전략팀과 사업전략팀으로 나눠져 있는데,
각 팀이 하고 있는 업무의 내용과 특징에 대해 각각 설명을 부탁드립니다.
앞서 제가 사업전략국의 ‘대내외 경쟁력 개발’에 대해 말씀드렸는데요. 트렌드전략팀은 이러한 경쟁력을 “자료”로 제시하는 팀입니다. 다양한 시장(업계)
트렌드와 관련 기술 및 자료의 이해와 분석, 국내외 성공사례 등을 연구하여 회사가 요구하는 통찰력(Insight)를 제시하는 부서라고 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미디어와 이용자에 대한 분석 자료를 제작하고, 사용자 리서치를 통해 시장의 현황을 파악하는 업무를 진행합니다. 이를 위해 항상 업계의 트렌드는
무엇인지, 국내외 미디어엔 어떤 일들이 일어나고 있는지를 파악해야 합니다.

궁금하신 분들은 메조미디어 브런치 (https://brunch.co.kr/@mezzomedia) 에 한번 들어가 보세요. 브런치에 소개된 모든 포스팅들이 트렌드전략팀
에서 작성한, 미디어 트렌드에 대한 칼럼들입니다.

사업전략팀은 앞으로 성장 가능한 사업전략(성장동력)을 발굴하고, 객관적인 정보와 전략적인 액션플랜을 통해 ‘우리의 것’으로 만들어 내는 부서입니다.
이를 위해서는 임직원 역량강화를 제안하거나 조직 및 기업의 현 상황을 점검하는 일들을 통해 우리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일들도 할 수 있습니다. 기업 간
업무 제휴나 투자, 인수합병 등도 메조미디어 고유의 경쟁력을 확보하는 데 필요한 일이라면 가리지 않고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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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업전략이라는 직무의 비전은
무엇인가요?
모바일의 보급에 따른 사업환경의 변화, 인공지능의 발전, 4차 산업혁명 도래
등으로 인해 비즈니스 환경은 날이 갈수록 빠르게 변화합니다. 메조미디어가
속해 있는 미디어렙, 더 나아가 광고시장도 마찬가지 입니다. 이렇게 치열한
시장 환경에서 살아남기 위해서는 고유의 경쟁력을 확보해야 합니다. 우리
회사만이 할 수 있는 것, 우리 회사가 제일 잘하는 것을 갖고 있어야 합니다.

사업전략은 조직의 성장동력을 위해 자료와 정보를 수집하고, 이를 바탕으로
전략적 방안을 제시하여, 우리 회사만의 독보적인 경쟁력을 유지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일을 합니다. 대부분 전사적인 측면에서 사업의 큰 그림을 그려내는
일들입니다. 모든 사업에는 전략 조직이 존재합니다. 그 이유는 치열한 비즈
니스 환경에서 생존하기 위한 방법을 찾아내는 직무가 바로 전략조직이기
때문입니다.

사업전략은 주어진 목표 하에서 미래를 예측하고, 큰 그림을 그려 목표를
달성하는 데 그 비전이 있습니다. 회사의 모든 사업영역을 폭넓게 경험할 수
있고, 수없이 많은 고민 속에서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해결방안을 찾는데
열중합니다. 때로는 우리 회사의 5년, 10년의 미래를 책임질 수 있는 선택
이기에, 그 희열이 남다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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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고 계신 업무에 대해서 자부심이
느껴지는 것 같으신데요. 근무하시면서
언제 보람을 느끼시나요?
사업은 때로 엉킨 실타래 풀기와 같다고 생각하는데요. 이제까지 회사에서
끝을 보지 못했던 일이나 다른 회사와 진행이 더뎠던 일들을 저희 팀에서 잘
마무리했을 때, 엉키고 꼬인 실타래를 잘 풀어낸 것 같아 보람이 있습니다.
때론 아주 자잘한 일 일수도 있고, 때론 저희도 버거울 정도로 무거운 일
일수도 있지만 그 범위에 연연하지 않고 순차적으로 진행하는 것부터가
저희가 할 일인 것 같습니다. 또, 회사를 대표해서 강의를 하거나 칼럼을
기고할 일들이 있는데요. 저 뿐만 아니라 우리 회사 인재들의 우수한 능력을
보여드릴 수 있을 때, 메조인이라는 점에 자부심을 느낍니다.
(참고 삼아, 이 글도 한번 보세요.
https://www.adic.or.kr/journal/column/show.do?ukey=477536 )
어떠한 사람이 지원하면 좋을까요?
현업을 위해 꼭 필요한 역량이나 경험 등이 있으면 소개를 부탁드립니다.
사업전략국의 두 팀 모두 정보 수집력과 자료에 대한 해석 능력이 필수입니다. 특히 미디어 및 IT기술 등 에 대한 호기심과 독창적 아이템 발굴을 위한
기획력이 있다면 트렌드전략팀에 더 맞는 인재라 할 수 있습니다. 자료 분석 및 리서치와 관련한 업무에 관심이 있거나 해당 업무에 경험이 있으신 분,
또 회사를 대표한 칼럼 집필이나 강의/강연 등을 진행해야 할 기회가 있으므로 강의 및 프리젠테이션이나 글쓰기 경험이 많으신 분들이라면 아주 적합한
인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업전략팀에는 공통적으로는 주어진 목표를 달성하는 데 있어 문제 해결능력이 탁월한 기획자 스타일의 인재가 적합하고 경력자라면 온라인 비즈니스
경험이 많은 분을 찾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익숙하지 않은 분야의 일이라도 빠른 시간 내에 전문가가 되어 문제를 해결하겠다는 적극적인 마인드의 소유자가
적합한 인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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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지막으로 취업준비생들에게
응원의 한마디 부탁드릴게요.
메조미디어는 이미 국내를 넘어 글로벌 컴퍼니로써의 경쟁력을 갖춘
회사라고 생각합니다. 메조미디어에 입사하시고자 하는 여러분들 역시,
이미 글로벌 인재로써의 역량과 경쟁력이 있으신 분들이라고 믿고 있습니다.
저는 스펙보다는 경험과 자신감으로 최선을 다하는 인재라면 훗날 앞으로의
메조미디어에 큰 기둥이 되실 수 있을 거라 생각되네요.

개인적으로는 남들과는 차별화 된, 본인만의 ‘Swag’ 넘치는 개성을
보여주실 수 있는 분들이라면 참 좋겠습니다!

끝까지 선전해주시고, 노력해 주신 만큼 좋은 결과 있기를 기대합니다.
그리고 저희 사업전략국에도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